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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ity and ruptures in the history of Iran: Origins of Heretical and Debauched Themes in Classical New Persian Poetry

Giovanna Lelli

Abstract


This article is about the impact of pre-Islamic and Islamic elements on the development of classical new Persian poetry. New Persian poetry emerged in the tenth century CE, therefore three centuries after the Arab conquest and the Islamization of Iran. Little is known about pre-Islamic Persian poetry of the Sasanian period. The word “classical” as referred to in Persian poetry indicates the poetry of a golden literary age that partially corresponds chronologically to the Western Middle Ages but continues much further, given that classical literary forms survive in Iran until the nineteenth century. The word “new Persian” indicates the Persian language that emerged in the ninth century after two centuries of Arabization. This article analyses more specifically the genesis of some conventional themes of classical Persian poetry, which refer to Zoroastrian and other heretical rituals and to debauched behaviours associated with eroticism and wine. These themes are typical of Persian lyric, especially of the erotic-mystic ghazal, but they can be found more generally in all classical Persian poetry. This article also refers to a possible influence “per stimulus diffusion” of the Sasanian quatrain and other short Iranian compositions (“pre-historic” ghazal’) on the formation of both the Persian ghazal of the Islamic era and the Chinese octave and quatrains of the Tang era (618–907 CE), a hypothesis that needs to be further investigated by a joint team of Iranian and Chinese scholars.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highlight, through the analysis of the origin of these literary themes, the complex question of continuity and rupture in the history of Iran, a question that needs to be analysed in its holistic dimension: historically, politically, socially and culturally. The history of Iran has been constantly characterized by a succession of periods of openness and assimilation of external cultures and periods of closeness and archaizing “national” renaissances. The former appears to be the most fecund phases of this history, as the emergence of classical Persian poetry shows.

Giovanna LELLI, “伊朗史的连续与断裂:古典新波斯诗歌中异端起源与堕落之主题”

本文考察古典新波斯诗歌中前伊斯兰和伊斯兰因素的影响。新波斯诗歌出现于公元十世纪,即阿拉伯征服伊朗并进行伊斯兰化之后三个世纪。对于萨珊时期前伊斯兰波斯诗歌,我们所知甚少。 “古典” 一词在波斯诗歌中指的是黄金文学时代的诗歌。波斯黄金文学时代在年代上部分对应于西方的中世纪,但持续更久,这些古典文学形式在伊朗一直存活到十九世纪。“新波斯” 一词指的是九世纪,即阿拉伯化两个世纪之后,出现的波斯语言。本文更特别地分析了古典波斯诗歌一些传统主题的起源,这些涉及到 索罗亚斯德教和其他异端仪礼,以及与色情与酒关联的堕落行为。这些主题是波斯抒情诗词的典型,特别是情欲-神秘主义的主题加扎勒情歌 (ghazal)但它们更一般地出现在所有古典波斯诗歌中。本文也提到,对于伊斯兰时期的波斯加扎勒情歌 (ghazal) 和唐代 (618–907) 的中国八言与四言诗二者而言,波斯萨珊四行诗和其他伊朗短诗 (“前历史” 时期的加扎勒情歌ghazal) 可能产生的“刺激扩散”影响力,这个假设还需要与伊朗与中国学者组成的联合研究团队更深入的研究。本文的目标是通过分析这些文学主题的起源,来强调伊朗史的连续性与断裂性的复杂问题,这个问题需要全盘的分析:历史分析,政治分析,社会分析以及文化分析。伊朗史一直持续的特点是一种阶段性的接续,即开放和对外部文化的吸收阶段与封闭与复古的 “民族” 复兴阶段。正如古典波斯诗歌的出现所展示的,前者似乎是这部历史最有活力的阶段。

Giovanna LELLI, “伊朗史的連續與斷裂:古典新波斯詩歌中異端起源與墮落之主題”

本文考察古典新波斯詩歌中前伊斯蘭和伊斯蘭因素的影響。新波斯詩歌出現於公元十世紀,即阿拉伯征服伊朗並進行伊斯蘭化之後三個世紀。對於薩珊時期前伊斯蘭波斯詩歌,我們所知甚少。 “古典”一詞在波斯詩歌中指的是黃金文學時代的詩歌。波斯黃金文學時代在年代上部分對應於西方的中世紀,但持續更久,這些古典文學形式在伊朗一直存活到十九世紀。 “新波斯” 一詞指的是九世紀,即阿拉伯化兩個世紀之後,出現的波斯語言。本文更特別地分析了古典波斯詩歌一些傳統主題的起源,這些涉及到 索羅亞斯德教和其他異端儀禮,以及與色情與酒關聯的墮落行為。這些主題是波斯抒情詩詞的典型,特別是情慾-神秘主義的主題加扎勒情歌 (ghazal),但它們更一般地出現在所有古典波斯詩歌中。本文也提到,對於伊斯蘭時期的波斯加扎勒情歌 (ghazal) 和唐代 (618–907) 的中國八言與四言詩二者而言,波斯薩珊四行詩和其他伊朗短詩 (“前歷史” 時期的加扎勒情歌 ghazal) 可能產生的“刺激擴散”影響力,這個假設還需要與伊朗與中國學者組成的聯合研究團隊更深入的研究。本文的目標是通過分析這些文學主題的起源,來強調伊朗史的連續性與斷裂性的複雜問題,這個問題需要全盤的分析:歷史分析,政治分析,社會分析以及文化分析。伊朗史一直持續的特點是一種階段性的接續,即開放和對外部文化的吸收階段與封閉與復古的“民族”復興階段。正如古典波斯詩歌的出現所展示的,前者似乎是這部歷史最有活力的階段。

Giovanna LELLI, “イラン史で、継続と断絶。古典新ペルシャ語詩文学に出る異端と堕落テーマの起源”

この論考では、新古典期のペルシャ詩の発展に影響を与えたイスラム以前の要素とイスラムの要素の影響について論ずる。新ペルシャ語の詩は、アラブの征服とイランのイスラム化からの三世紀後、10 世紀に現れ始めた。ササン朝時代のイスラム以前の新ペルシャ語については、ほとんど知られていない。新ペルシャ語詩の中で言及される言葉「古典的」は、西洋の中世時代と時系列的には対応する文学の黄金時代の詩を指し示すが、古典文学形式が19世紀まで生き残っていたとすれば、古典新ペルシャ語詩の形式は、もっと、長く続いてことになる。新ペルシャ語は、二世紀に渡るアラブ化の後、9 世紀に現れた新ペルシャ語を意味している。本論考では、特に、古典期ペルシャ詩の伝統的なテーマの発生を分析する。つまり、そのテーマとは、ゾロアスター的要素や他の異端的な祭儀を含み、エロティシズムとワインに関係する堕落に及ぶ。これらのテーマは、典型的なペルシャ叙情詩のテーマ、特に神秘的なエロチックな神秘主義 ghazal をテーマにしているが、古典期のペルシャ語詩すべてに見られるものである。本論考は、さらに、イスラム時代のペルシャ的 ghazal と唐時代 (618-907 CE) の中国式八行詩や四行詩などへのササン朝期の四行詩及びその他の新ペルシャ語の小作品 (歴史以前の ghazal ) の「刺激を通した拡散」(per stimulus diffusion) の影響を論ずる。この仮説は、イラン及び中国の学者たちの共同チームによる更なる研究が必要なのである。この論考の目的は、上記の文学のテーマの根源を分析して、イラン史の中での継続と断絶の複雑な問題、この問題は、歴史的に、政治的に、社会学的に、かつ、文化的に、全体論的に注目されねばならない。従来、イラン史というもには、常に、外部文化への文化的開国と同化期間と、文化的鎖国と自国化ルネッサンスという懐古期間との流れの中で、特徴づけられてきた。この前者は、古典新ペルシャ語詩の出現として、このイラン史の中で最も豊穣な期間と考えれれるのである。

Giovanna LELLI, “이란 역사 속의 지속과 단절. 고전 신페르시아어 시문학에 나오는 이단과 타락 테마의 기원”

본고는 고전 신페르시아어 시문학의 발전에 영향을 끼친 이슬람 이전의 요소와 이슬람의 요소에 대해 논한다. 신페르시아어 시문학은 아랍의 정복과 이란의 이슬람화로부터 3 세기가 지난 10 세기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사산조 시대에 발전한 이슬람 이전의 페르시아어 시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페르시아어 시에서 “고전” 이라는 말은 서양의 중세 시기에 이란에서 전개된 문학의 황금기에 발전한 시문학을 가리키는데, 고전문학 형식이 이란에서 19 세기까지 존속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 영향력은 더 오래 지속되었다고 볼 수 있다.
“신페르시아어”라는 말은 2 세기에 걸친 아랍화 과정 이후 9 세기에 나타난 페르시아어를 의미한다. 본고에서는 특히 고전 페르시아어 시문학의 몇몇 전형적인 테마의 형성과정을 분석한다. 여기서 그 테마는 조로아스터교적 요소와 기타 종교들인 제의를 포함하고, 에로티시즘과 와인에 관련된 타락한 행위를 의미한다. 이 테마들은 페르시아어 서정시, 특히 에로틱한 신비주의 ghazal 의 전형적인 주제이지만, 이는 모든 고전 페르시아어 시에 보이는 것이다. 본고는 또한 이슬람 시대의 페르시아어 ghazal (서정시의 일종) 과 당나라 시대 (618–907 CE) 의 중국식 팔행시와 사행시에 끼친 사산조 시대의 사행시 및 기타 이란어 단편(역사 이전 시기의 ghazal) 의 “자극을 통한 확산” (per stimulus diffusion) 의 영향을 논한다. 이 가설은 이란과 중국 학자들의 공동 연구팀을 구성해 추가 연구해야 하는 것이다. 본고의 목적은 이들 문학적 테마의 근원을 분석하면서 이란 역사 속의 지속과 단절이라는 복잡한 문제에 주목하는 것으로, 이 문제는 역사, 정치, 사회, 문화 방면을 아울러 전체론적인 차원으로 분석해야 한다. 종래에 이란 역사는 항상 외부 문화에 대한 문화적 개방과 동화의 시기, 그리고 문화적 쇄국과 “민족적” 르네상스를 고풍으로 동경하는 성향의 시기의 반복의 연속이었다고 인식되어져 왔다. 전자는 고전 페르시아어 시문학의 출현으로 이란의 역사상 가장 창조적인 기간으로 간주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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