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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ribution of Lead–Barium Glasses in Ancient Japan

Tomomi TAMURA, Katsuhiko OGA

Abstract


Lead-barium glass, considered to be unique to ancient China, was one of the types of glass that first appeared in Japan as early as the third c. BCE.  The associated advanced bronze-age culture and a small amount of iron tools indicate that lead-barium glass was also a marker for interaction and trade relationships between Japan, China, and Korea in the early Iron Age. Further evidence suggests that the distribution of most of the lead-barium glasses stopped by the end of the second c. CE. In Japan, while tubular beads are the most common lead-barium glass artefacts, other objects, including bi discs, eye-beads and comma-shaped beads, also exist. Lead-barium glass tubular beads found in Japan may be divided into three groups based on manufacturing method and shape. Most surprising is that the most common Japanese tubular beads, colored by Chinese blue pigment, have not yet been found in Korea.

TAMURA Tomomi OGA Katsuhiko, “玻璃在古代日本的分

被認為是古代中國所特有的鉛鋇玻璃,是早在西元三世紀就已經出現在日本的幾種玻璃類型之一。相關的先進青銅時代文化和少量的鐵器表明,鉛鋇玻璃也是早期鐵器時代日本,中國和韓國之間交往互動和貿易關係的一個標誌。進一步的證據表明,大部分鉛鋇玻璃的傳播在西元二世紀末即已停止。在日本,雖然管狀珠是最常見的鉛鋇玻璃文物,其它的物品,包括璧,球形玻璃珠及逗號型玻璃珠,也同樣存在。在日本發現的鉛鋇玻璃管狀珠可以基於製造方法和形狀分為三組。最令人驚訝的是,最常見的用中國藍著色的日本管狀珠,卻尚未在朝鮮半島發現。

TAMURA Tomomi OGA Katsuhiko, “铅钡玻璃在古代日本的分布

被认为是古代中国所特有的铅钡玻璃,是早在西元三世纪就已经出现在日本的几种玻璃类型之一。相关的先进青铜时代文化和少量的铁器表明,铅钡玻璃也是早期铁器时代日本,中国和韩国之间交往互动和贸易关系的一个标志。进一步的证据表明,大部分铅钡玻璃的传播在西元二世纪末即已停止。在日本,虽然管状珠是最常见的铅钡玻璃文物,其它的物品,包括璧,球形玻璃珠及逗号型玻璃珠,也同样存在。在日本发现的铅钡玻璃管状珠可以基于制造方法和形状分为三组。最令人惊讶的是,最常见的用中国蓝着色的日本管状珠,却尚未在朝鲜半岛发现。

Tamura Tomomi and Oga Katsuhiko、「古代日本での鉛バリウムクリスタルガラスの流通況」

古代中国特有の製品だと考えられていた鉛バリウム・クリスタル・ガラスは、このクリスタル・ガラスの一種と見られるガラス製品が、早くも紀元前 3 世紀には、日本に初めて現われている。高度に発展した青銅器時代の連合社会やそこで使用された少量の鉄製道具の研究から分かることは、鉛バリウム・クリスタル・ガラスは、鉄器時代初期の日本、中国、韓国間の相互交流、交易関係を示す指標になるのである。さらに、紀元後 2 世紀末期までに、鉛バリウム・クリスタル・ガラスの流通は終了したことを示す証拠もある。日本においては、管状ビーズが、もっとも一般的な鉛バリウム・クリスタル・ガラス工芸品であったが、璧を含め、通常の球状、勾玉型ビーズ、なども存在していた。日本で発見された鉛バリウム・クリスタル・ガラス管状ビーズは、その工作方法と形状によって三つのグループに分けられる。驚くべきことに、普通に散見される中国製の青い顔料で着色された日本の管状ビーズは、いまだに韓国で発見されていないのである。

TAMURA Tomomi and OGA Katsuhiko: 고대 일본의 -바륨 (Lead-Barium) 유리의 유통 상황

고대 중국 특유의 제품이라고 간주되는 납-바륨 유리는 이미 기원전 3세기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나타나고 있는 유리의 일종이다. 이 연계되어 고도로 발달한 청동기 시대의 문화와 그곳에서 사용된 소량의 철제 도구의 연구를 통해 납-바륨 유리 역시 철기 시대 초기의 일본, 중국, 한국 간 상호 교류와 교역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임을 알 수 있다. 또한 기원후 2세기 말기까지 납-바륨 유리의 유통이 대체로 종료되었다는 증거도 있다. 일본에서는 관(棺) 모양의 납-바륨 유리 공예품이 가장 일반적인 형태로 유행했지만, 벽옥(璧玉), 원형, 쉼표 형태의 구슬 등도 존재하고 있었다. 일본에서 발견된 납-바륨 유리 관 구슬은 그 공정 방법과 형태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뉜다. 놀랍게도, 일본에서 가장 보편적이었던 중국산 청색 안료로 착색된 일본의 관 모양의 구슬은 아직까지 한국에서 발견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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