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nicity and Sinicization Reconsidered: Workshop on non-Han Empires in China“ Workshop Report

Francesca Fiaschetti, Julia Schneider

Abstract


This report summarizes the contents of the Workshop "Ethnicity and Sinicization Reconsidered: a Workshop on non-Han Empires in China" held in Ghent on June 15 to 17, 2011. Non-Han dynasties have often been analyzed according to their role within a Chinese historical perspective and for a long time it had been mostly neglected that their ethnical and cultural identity was different from the Han, on the basis of the assumption that they gradually assimilated i. e. sinicized to their Chinese subjects. It has not been until the last two decades of the twenteeth century that the assumption of sinicization was wholeheartedly doubted and academically refuted. The aim of the Workshop was to offer new perspectives for the analysis of non-Han Empires, as well as to provide graduate students from international institutions with theories and tools for a methodological approach on the study of non-Han Dynasties.

 

關於“對民族性和漢化問題的再思考:中國歷史上非漢帝國研討會”的報告

“對民族性和漢化問題的再思考:中國歷史上非漢帝國研討會”於2011年6月15日至17日在比利時的根特舉行。過去,人們常常就非漢族王朝在中國歷史上的角色來進行分析,從而長期忽視了對其與漢民族在民族性和文化認同等方面所存在的差異上的研究。造成這種狀況的基礎就是,對非漢民族已逐漸地被漢民族所同化或漢化的假定。直到上世紀的八、九十年代,這種漢化理論遭到全面質疑和在學術層面上的反駁。這次研討會的目的就是想為在對非漢帝國的分析提供新的視角,並為來自各大國際研究機構的研究生們提供相關的研究理論和方法。

 

关于“对民族性和汉化问题的再思考:中国历史上非汉帝国研讨会”的报告

“对民族性和汉化问题的再思考:中国历史上非汉帝国研讨会”于2011年6月15日至17日在比利时的根特举行。过去,人们常常就非汉族王朝在中国历史上的角色来进行分析,从而长期忽视了对其与汉民族在民族性和文化认同等方面所存在的差异上的研究。造成这种状况的基础就是,对非汉民族已逐渐地被汉民族所同化或汉化的假定。直到上世纪的八、九十年代,这种汉化理论遭到全面质疑和在学术层面上的反驳。这次研讨会的目的就是想为在对非汉帝国的分析提供新的视角,并为来自各大国际研究机构的研究生们提供相关的研究理论和方法。

 

「民族性」と「中国化」再考:中国における非漢民族帝国に関する研究会報告

本研究会報告は、2011年6月15日から17日までGhentゲントで開催された「民族性」と「中国化」再考:中国における非漢民族帝国に関する研究会の内容をまとめたものである。非漢民族王朝は、しばしば、中国の歴史の中でのみ、その役割を分析されてきた。また、長い間、非漢王朝は、徐々に同化、すなわち、中国人臣下たちによって「中国化」という仮定に基づいて、かれらの民族性や漢人と異なっていたこと文化的独自性が、無視され続けてきた。20世紀最後の二十年になって、やっと、この「中国化」という前提に対して、研究たちは、真摯に疑念を挟み、学術的に論破したのである。この研究会の目的は、非漢民族帝国の分析のために新しい視点を提供するだけでなく、世界中にある研究機関に属する大学院生へも、非漢民族王朝時代の研究に関する方法論的アプローチの理論とその手段をも提供することであった。

 

“民族性과 中國化의 再考察:中國의 非漢族 帝國들에 관한 研究會”보고서

이 보고서는2011년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겐트 (Ghent) 에서 개최된 “민족성과 중국화의 재고찰: 중국의 비한족 제국들관한 연구회”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비한족 왕조들은 그들이 점차로 자신들의 지배를 받는 중국인들에 동화, 즉 中國化 되어갔다는 기존의 前提 하에 종종 중국 역사의 관점 속에서의 그들이 어떠한 역할을 담당했는가를 중심으로 검토되고, 그들의 민족적 문화적 정체성이 漢族의 그것과 다르다는 사실은 오랫동안 간과되어져 왔다. 이 중국화라는 전제는 20 세기의 마지막 20 년 간에 와서야 전적으로 의심되고 학문적으로 반박되기 시작했다. 이 워크샵의 목적은 비한족 제국들의 연구를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함과 동시에 국제 기관에서 온 대학원생들에게 비한족 왕조들에 관한 방법론적 연구법을 위한 이론 및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Keywords: Ethnicity, Sinicization, non-Han Empires,China,identity , histor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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